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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암군,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추진...농가 소득 안정 지원
- 영암군이 농산물 가격 하락에 따른 농가 소득 감소를 줄이기 위해 최저가격 보장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주요 농산물의 시장가격이 일정 기준 이하로 떨어질 경우 차액의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로, 농업인의 경영 안정과 소득 보전에 목적이 있다. 군은 올해 떫은감 재배 농가 34곳에 약 3,700만 원을 지원하며 제도 효과를 확인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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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남군,‘1인당 25만원’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
- 해남군이 2026년 전라남도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3월 31일까지 받는다.이번 사업은 대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화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청년들에게 자기계발 및 여가 활동 비용을 지원해,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대상은 신청일 현재 해남군에 주소를 두고 전남 도내에 2년 이상 계속 거주 중인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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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남군 "경로당서 피어나는 두 번째 청춘" 노년이 즐겁다
- 해남군이 어르신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경로당을 문화와 여가, 건강을 아우르는 맞춤형 생활공간으로 탈바꿈 시키고 있다.올해 군은 총 5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598개 경로당 운영을 지원한다.마을별 노인인구와 경로당 면적을 기준으로 경로당을 7단계 유형으로 구분해, 운영비, 난방비, 냉방비, 정부양곡, 부식비 등 총 42억원을 지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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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남군, 북평 영전·신기 등 5개소 노후하수관로 대대적 정비
- 해남군은 노후 하수관로로 인한 침수 및 악취 문제를 해소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해남읍 등 5개소에 대한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해남읍을 비롯해 북평면, 삼산면 일원 등 총 5개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노후 하수관로의 균열 및 누수로 인한 악취 발생과 지반 침하,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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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추진단, 노동조합 찾아 교육현장 소통 강화
- 전라남도교육청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추진단은 24일 오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전남교사노조를 차례로 찾아, 교육행정 통합 추진과 관련한 현장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했다.이번 방문은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추진단(이하 추진단) 출범 이후 노동조합,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한 첫 공식 일정으로, ‘현장 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