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석 기자
몽골을 방문중인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6일(현지 시간)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2025 한국주간(Korea Week)행사 개막식에서 주요 내·외빈들과 한국 음식인 대형 비빔밥을 비비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올해로 11번째를 맞은 한국주간행사는 주한몽골대한민국대사관과 울란바토르시가 공동 주최하는 대표적 한-몽 문화교류 행사다.

몽골을 방문중인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6일(현지 시간)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2025 한국주간(Korea Week)행사 개막식에서 도내 기업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몽골을 방문중인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6일(현지 시간)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2025 한국주간(Korea Week)행사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