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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5 대한민국 지방지킴 인프라 개선부문 ‘대상 대한민국 ‘귀농귀촌 1번지’ 위상 과시
  • 기사등록 2025-09-24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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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4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방지킴대상’ 시상식에서 인프라 개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지방지킴대상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뉴스1이 공동으로 주최하여 혁신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을 응원하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이날 수상은 지방소멸 방지와 인구절벽 대응을 위한 전국 지자체 간 정책 경쟁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둔 결과, 우수 지자체로 인정받았다.


고흥군은 빈집 등 유휴시설을 활용한 ‘고흥스테이’조성과 제도적 지원이 결합한 정책으로 인구 증가와 지역 활력 회복에 크게 기여해 인프라 개선부문에서 당당히 대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고흥군은 ▲2025 로컬콘텐츠 페스타 관광부문 대상 ▲농림축산식품부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성과평가 최우수상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귀농귀촌도시 부문」 7년 연속 수상 ▲귀농인 인구 전남 1위·전국 군 단위 2위 등 인구정책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가장 살기 좋은 지역으로서의 면모를 대내외에 널리 과시했다.


공영민 군수는 “앞으로도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도시민 유치와 생활인구 유입, 인프라 개선에 주력하겠다”며 “고흥군이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활력 넘치는 ‘귀농귀촌 1번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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