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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한우·한돈 시식회’ 성황… 관광객 호평 잇따라
  • 기사등록 2025-11-03 20: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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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이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찾은 관광객에게 함평 한우와 한돈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알리며 호평을 받고 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3일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맞아 열린 한우·한돈 소비 촉진 시식회가 지난 1일 함평엑스포공원에서 관광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한우협회 함평군지부와 대한한돈협회 함평군지부가 공동 주관했으며한우‧한돈 소비 촉진과 함께 청정 함평에서 생산된 고품질 축산물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는 한우 등심 100kg, 한돈 삼겹살 200kg 등 총 300kg 규모의 시식 메뉴가 준비돼 관광객들이 무료로 함평산 한우와 한돈의 풍미를 즐길 수 있었다.

 

또한 시식 부스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 코너도 함께 운영돼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부드럽고 풍미 가득한 한우와 한돈의 맛에 관광객들은 역시 함평 한우‧한돈은 다르다”, “축제장에서 이런 품질의 고기를 맛볼 줄 몰랐다” 등 호평을 쏟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이번 시식회를 통해 함평의 청정 자연에서 자란 고품질 한우와 한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연계한 소비촉진 행사를 지속 추진해 축산업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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