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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설 연휴 해양오염 사고 막는다 18일까지 해양오염 취약지 점검 등 예방·방제 대응 태세 강화
  • 기사등록 2026-02-06 13: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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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백학선)은 설 연휴를 맞아 18일까지 해양오염 취약지를 사전 점검하는 등 예방활동 및 방제대응 태세를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서해해경청은 지난 5일 진도 서망항 점검을 시작으로기름을 대량으로 보관하는 해양시설(300kl 이상 66개소), 장기계류 등 해양오염 취약선박(85), 묘박지 급유작업선박 등 해양오염 취약개소에 대한 해양오염사고 예방활동을 벌인다.


특히광양 광역방제지원센터완도 방제지원센터 및 진도군 서망항에 대해 방제장비·자재 긴급동원 태세를 점검하고 오염사고 위험성이 높은 시설 및 항포구에 대해 방제정을 집중 배치하는 등 해양오염사고 대응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서해해경청 관계자는 해양오염 사고는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이번 설 연휴 동안 지자체·해양환경공단 등 유관기관·단체와 비상지원 체계를 확고히 할 예정이다,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방제대응으로 국민의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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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2-06 13: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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