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웃음꽃 가득! 함평군, ‘행복함평 활력 찾기 워크숍’ 여정 시작
  • 기사등록 2025-03-25 16:32:16
기사수정

전남 함평군이 주민 주도형 마을 만들기를 본격 추진하며 농촌 공동체 활성화에 나선다.

 

함평군은 25일 “2025년도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함평군 농촌활성화지원센터(센터장 주진백)와 함께 9월까지 행복함평 활력찾기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 주도의 마을 만들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지난 22일 손불면 수연마을엄다면 삼정마을을 시작으로 행복함평 마을학교 씨앗반’ 교육을 수료한 총 9개 마을이 참여한다.

 

참여 마을은 9월까지 주민역량 강화 교육마을 테마 발굴 워크숍선진지 견학마을 발전 과제 발굴 워크숍 등 마을별로 총 4회 걸친 교육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함평군은 워크숍 종료 후 11월에 행복함평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해 함평군 농촌 마을 공동체 축제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이 자리에서는 그동안의 마을별 성과를 공유하고 마을간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도모해 지속 가능한 마을 발전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마을별 발전 의제를 바탕으로 3개 마을을 선정해 각 마을당 5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주민은 마을 주민들과 교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마을 발전을 위한 유익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었다며 워크숍을 마련해준 함평군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미래를 설계하고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앞으로도 주민들이 마을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더욱 살기 좋은 함평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03-25 16:32:16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광주·전남 행정통합 신안군 도민공청회
  •  기사 이미지 광주·전남시도민회 정기총회 및 신년인사회
  •  기사 이미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광주전남특별시 출범을 위한 톡 콘서트 참석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