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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귀농·귀촌인 정착 지원 및 소득 창출 기반 마련 신규 농업인 대상 품목별 영농 교육 본격 실시
  • 기사등록 2025-04-20 13: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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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이 귀농·귀촌인과 청년 등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소득 창출을 위해 실질적인 현장 중심의 영농 교육에 나섰다.

 

함평군은 20일 귀농·귀촌인 및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2025년 품목별 영농 교육이 지난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추무화과토마토콩 등 4개 품목을 중심으로 각 품목별 5회씩 진행되며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신규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하고 품목별 특화 작목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소득을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역 내 선도농가 현장에서 실시되며작목별 재배기술병해충 관리토양 및 비료 관리수확 및 저장기술마케팅 전략 등 실질적인 교육 과정을 통해 영농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특히함평군은 지역 농업 전문가를 초빙해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참여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실효성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문정모 함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품목별 영농교육은 신규 농업인들이 지역에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지속 가능한 영농 기반을 다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수요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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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4-20 13: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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