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석 기자
18일 장성 옐로우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64회 전라남도체육대회’ 개막식에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등 내빈들이 입장하는 선수들을 환영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꿈을 안고 장성으로, 전남을 품고 세계로”라는 슬로건 아래 22시군 7천 여명의 선수단이 참여, 23개 종목에서 21일까지 4일간 열띤 경쟁을 펼친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를 비롯 김한종 장성군수, 김태균 전남도의회의장,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송진호 전남도체육회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했다.

18일 장성 옐로우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64회 전라남도체육대회’ 개막식에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기념사를 하고 있다.
18일 장성 옐로우시티 스타디움 게이트볼장에서 열린 ‘제64회 전라남도체육대회’ 환영리셉션에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