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석 기자
김영록 전라남지사가 12일 오후 무안국제공항에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유가족 대표단과 오는 18일 공항에서 엄수될 예정인 정부 차원의 추모제 등 후속 대책에 대해 논의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