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석 기자
지난 9일 김용진 해양경찰청장이 목포시 달동 목포신항 일원에 준공중인 해양경찰정비창을 방문 공사 관계자들로부터 현황을 보고받고 있다.
22년 11월에 착공한 해양경찰정비창은 현재 87%의 공정률(25.7월 기준)을 보이고 있으며 금년 말 완공을 목표로 진행중에 있다.
현재 해양경찰정비창은 부산정비창을 운영 중이지만 1천톤 이상의 수리시설이 없어 대형 함정의 경우 해군정비창에 위탁 수리 중이다. 운영에 들어가면 기존 부산정비창까지 관할하는 본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