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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전남 첫‘어린이 스마트 안전쉼터’운영 어린이 통학길의 안심쉼터 조성, 안전하게 잠시 쉬어 가세요
  • 기사등록 2025-07-22 18: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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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이 전라남도에서 처음으로 어린이 스마트 안전쉼터를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다.


어린이 스마트 안전쉼터는 미세먼지폭염폭우한파 등 열악한 외부환경으로부터 어린이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통학시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설치했다안전쉼터는 해남읍 동초등학교 정문 인근에 설치됐으며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3,0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쉼터 내부에는 스마트 냉난방기와 공기청정기가 설치돼 사계절 이용이 가능하며무료 공공와이파이와 스마트폰 충전기 등 편의시설도 구비했다.


또한 긴급상황 발생 시 해남군 통합관제센터와 즉시 연결되는 비상벨과 실시간 CCTV 모니터링 시스템이 구축돼 위기 대응이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여름철 기준 오전 8시부터 밤 8시까지며계절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 안전은 최우선 과제라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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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7-22 18: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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