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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추석 대비 수산물 원산지 등 특별단속
  • 기사등록 2025-09-23 10: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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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이명준)은 추석 명절 대비 국민들의 제수·선물용 수산물 등 먹거리에 대한 안심구매를 위해 지난 22일부터 1010일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해양수산부수산물품질관리원지자체시민단체 등과 함께 수산시장대형마트홈쇼핑통신판매업체 등을 대상으로 선물․제수용 수산물(굴비민어어란 등)의 원산지 거짓 표시등 국민 먹거리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행위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 (위반 시 벌칙원산지 허위표시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 부과원산지 미표시는 5만 원 이상∼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특히소비증가 시기에 맞춰 시세차익을 노리려는 △대규모 밀수 행위 △유통기한 경과 등 부적합 식품의 불법 유통 행위 △수입·제조업체의 원산지 증명서 거짓 발급 행위 △매점·매석 등 유통 질서 교란 행위 등에 대해서는 강력한 사법처리를 진행할 방침이다.


서해해경청 관계자는 추석 명절 시기를 노린 먹거리 침해 행위 및 수산물 소비를 위축시키는 원산지 위반 범죄를 집중단속 하겠다, “위반행위 발견 시 가까운 해양경찰서로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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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9-23 10: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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