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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미 전남도의원, ‘제17회 광주·전남 지방자치경영대상 광역의회의정대상’ 대상 영예 도민 삶 개선 기여한 의정 공로 인정 받아
  • 기사등록 2025-11-26 19: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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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부위원장 박경미 의원(더불어민주당·광양4)은 26일 광남일보가 주최한 ‘제17회 광주·전남 지방자치경영대상 광역의회의정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광역의회의정대상’은 혁신적이고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민의 삶의  향상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광역의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호남 지역 최고 수준의 정책 평가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경미 의원은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전반기)와 경제관광문화위원회(후반기)에서 활동하며 ▲「전라남도 이상동기 범죄 예방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도민 및 학생 안전 보호 강화 ▲현장 중심 환경 개선 및 연계망 구축 방안 마련 등 실효성 있는 성과를 이끌어 지역 도민 안전 제고와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아울러 ▲광양 철강산업의 급격한 수익성 악화 ▲지역경제 구조 취약성 문제 등을 꾸준히 제기하며, 광양만권 산업위기 대응을 위해 관계기관 및 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제도 개선과 지원 체계 마련에도 힘써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박 의원은 “전남 교육과 지역경제 등 다양한 분야를 위해 노력해온 과정을 높게 평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수상은 더 열심히 하라는 도민 여러분의 응원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고,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정책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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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1-26 19: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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