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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전남도 농정업무 종합평가 4년 연속‘대상’수상 억대 고소득 농업인 최다 육성, 전국최대 친환경 인증 등 성과 인정
  • 기사등록 2025-12-15 22: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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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이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5년 농정업무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해남군은 2017~2018년 연속 최우수상에 이어 2020년부터 4년연속 대상을 수상하며농어촌수도 해남의 위상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있다. 4년 연속 대상 수상은 도내 처음이다.


농정업무 종합평가는 농림축산사업의 효과를 높이고 신규시책 발굴 등 창의적인 정책 추진을 위해 농업ㆍ농촌 활성화 분야친환경농업 분야식량원예작물 분야농산물 판로 확대 및 농식품산업 분야환경친화형 녹색축산 분야동물방역 및 축산위생 분야 등 6개 분야, 33개 항목에 대한 추진 실적을 평가하게 된다.


해남군은 전남에서 가장 많은 768명의 억대 고소득 농업인을 육성하고, 전국 최대 친환경인증 면적 4,940ha 달성전남 최다 벼 재배면적 1,326ha 감축 추진농식품 가공·수출 기반을 위한 자체사업 및 공모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명현관 해남군수는농정업무 종합평가 4년 연속 대상 수상은 해남군의 농정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꾸준한 노력의 결과라며앞으로도 전국 최대 농업군으로서 지속가능한 미래농업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미래농업 전환은 물론 기후변화 대응 농업 육성에 모든 행정력을 다하겠다 전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19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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